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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바빴는데 정작 내 일은 하나도 못 한 채 하루가 끝날 때
내 시간이 없을 때 3권
박성준
운명을 안다는 건 미래를 맞히는 게 아니라, 자기 패턴과 때를 읽고 속도를 조절하는 일이다.
후지다 덴
장사는 좋은 물건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,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자리를 찾아내는 일이다.
자현
감정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붙잡지 않는 것이다.
김수연
늙는 건 막을 수 없지만, 늙는 방식은 오늘 고를 수 있다.
세이노(SayNo)
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지금 그 일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