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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 분야의 책이 실려 있습니다.
이 저자가 다루는 주제
오힘찬
AI를 쓸 줄 아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격차는 '질문'이 아니라 '용례'에서 벌어진다.
아직 이 저자의 책은 한 권입니다. 매일 새 책이 올라오니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이 생기면 여기에 함께 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