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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가 안 움직이고, 회의만 길어질 때
말이 안 먹힐 때 읽는 3권
고명환
책은 교양이 아니라, 막힌 인생을 뚫는 가장 값싼 도구다.
짐 머피
압박이 사라지길 기다리지 말고, 압박 속에서 움직이는 몸을 만든다.
이진우
머리가 안 돌아가는 날은 능력이 준 게 아니라 뇌에 걸린 부하가 늘어난 것이다.
짐 콜린스
잘 사는 법을 묻기 전에, 무엇을 버릴지부터 정한다.
리앤 텐 브링크
나쁜 사람을 못 알아본 게 아니라, 알아챈 신호를 스스로 덮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