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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화면 앞에 앉았는데 쓸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
쓸 게 없다고 느낄 때 3권
손자
이기는 법이 아니라 지지 않을 자리를 먼저 만드는 책.
육과장
좋은 종목을 찾는 문제가 아니라,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기준을 갖는 문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