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도 피곤하고, 일에 집중이 안 될 때
번아웃에서 빠져나오는 3권
번아웃은 '의지 부족'이 아니라 '시스템의 고장'이다. 이 3권은 각기 다른 관점—습관, 집중, 인지—에서 무너진 시스템을 복구하도록 돕는다.
첫 번째 책은 아주 작은 행동 변화로 자기 효능감을 되찾게 한다. 두 번째 책은 '집중 근육'을 회복하기 위한 구조적 장치를 제공한다. 세 번째 책은 우리가 번아웃 상황에서 내리는 판단이 왜 자꾸 빗나가는지 알려준다.
The 3 books
01자기계발
아주 작은 습관의 힘
제임스 클리어
하루 1%의 변화가 1년 뒤 37배의 나를 만든다.
이 책을 선택한 이유
작은 행동으로 자기 효능감 회복
Action Highlight
✓오늘 하루, 바꾸고 싶은 습관을 2분 분량으로 축소해 실행한다.
02경제/경영
딥 워크
칼 뉴포트
산만함의 시대에, 집중은 새로운 슈퍼파워다.
이 책을 선택한 이유
집중 근육 회복 전략
Action Highlight
✓오늘 캘린더에 90분짜리 '딥 워크 블록'을 하나 만들고, 그 시간엔 알림을 모두 끈다.
03심리
생각에 관한 생각
대니얼 카너먼
우리의 직관은 생각보다 자주 틀린다.
이 책을 선택한 이유
번아웃 상태에서의 판단 오류 이해
Action Highlight
✓오늘 결정한 일 하나를 적고, 시스템1(직관)이 개입한 지점을 찾아본다.
Next Cur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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